제목 9월8일 오전 약 40여분간 있었던 일,,, 작성자 조희경
이메일 sunyup2003@naver.com 작성날짜 2015-09-11 12:08 조회수 82
내용
오전 8시 20분경에 귀 터미널 대합실에 도착.

좌측의 승차권 자동 발매기에서 신용카드로 '의령'행 오전 9시 표를 발권 후

오른 쪽 주머니에 넣고 눈이 부신 날씨라 안경점에서 선글라스 구입.

승차홈인 12,13번으로 가니 대기중인 버스가 문이 닫혀 있어

대합실 죄측의 여자 화장실을 다녀 오면서 분식집 옆의 식품점에서 1000원으로

껌을 구입.

식품점 여주인이 다른 손님과 얘기가 길어지기에 1000원을 식품위에 놓고

승차 홈 방향으로 서너 발자국 옮기는데,

"손님 머 가져 갔어요?" 라고 부르기에,,,오른쪽 주머니에서 껌을 내보이며

"이거요~"하자 아네~라는 대화를 나눈 후 승차홈으로 가서 승차권을 찾으니

아무리 찾아도 승차권이 없는 것이다!

출발직전인데,,,! 이거 놓치면 1시나 되어야 하는데,,,! 도대체 표가 어디간거야,,,!

검표 아저씨께 말씀 드리니 찾을 수 없으면 분실 신고 후 일단 표를 다시 사서 승차

하라고 하신다.

여행용 가방을 그대로 둔 채 안내실로 달려가 승차권 분실 신고를 하니

승차권 분실에 따른 환불 규정을 안내 하여 주신다.

창구직원에게 달려가니 9시 차표는 시간이 지나 구입이 안되고,

1시차로 발권은 하고 밖에 차가 아직 출발 전이면 타고 가라고 한다.

그렇게 표를 재차 발권하여 출발하였고,

무사히 출장을 마치고 10일 밤에 상경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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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귀 터미널의 승차권 분실에 따른 안내는 당일 설명으로 충분하게 이해 하였고,

싸이트 내 자주하는 질문란에서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민원인이 그날 분실 신고한 승차권이 발견 접수가 되었는지요?

이에 따라 민원인은 승차권을 임의적으로 부정한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아래의 2개항에 대하여 귀 터미널의

협조를 요청합니다.

***혐조사안***

1.분실 당일인 2015년 9월 8일 오전 8시 20분 부터 9시까지의 CCTV를 민원인의
동선부분만 공개 하여 주실 것을 협조사안으로 요청합니다.

2.당일 의령행 9시와 1시 운행시간 대의 승차권 발권 내역과 승차 인원 사항을
민원인에게 공개하여 주실것을 협조 사안으로 요청합니다.

이상 위의 협조요청사안에 대하여 귀 터미널의 요청이 있을 시 미원인은 사법경찰 관을 입회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귀 터미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5. 9. 11. 상기 민원인 조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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